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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6

코스피 6,307 달성

정말 미쳤다.

그런데 나의 계좌는 마이너스 14,000,000 달성

매일 단타로 돈을 잃고 있다.

매일 단타로 다른 사람에게 기분을 하고 있다.

정말 기부하는 돈이 1억까지 달성해야 나의 주식 도박은 멈추는 걸까.

어제 꿈을 꿨다. 내가 운전하는 차량이 중간에 정차되는 있는 확인했지만,

결국 나의 차량은 부딪쳐 버렸다.

그리고 잠에서 깼다.

월급을 받아도 마이너스 천만원은 그대로이다.

정말 이제 그만 둬야 한다. 미친놈아 ~

 

 

1,500,000원으로 미국 주식을 일주일 전에 매수완료

(2.2$ 매수)

나의 패턴은 이렇다.

40% 50% 상승한 종목을 2% 상승할때 팔지 못하고

결국 희망 회로를 돌리다.

마이너스 50% 달성되면 매도한다.

그리고 50% 오른 종목 선택하고

또다시 마이너스 50%일때 매도한다.

결국 나의 계좌에는 5백만원이던 게

결국 800,000원만 남았다.

정말 미친 단타 쟁이다.

그리고 버텨보지만, 가끔 하는 종목. 마이너스는 끝도 없이 떨어진다.

 

나의 고수익은 달랑 30%가 전부다.

마이너스 95%, 상장폐지도 많이 당했는데

그래서 주식으로 잃은 돈이 9천만원 달성인데

주식창을 버려야 한다.

주식과 등을 져야 한다.

어느 주식 패망 검색 동영상 숏츠 봄

20,30대 손실 금액이 대략 1억

40대는 손실 금액이 대략 1억 ~ 2억

50대는 손실 금액이 대략 3억이란다.

만약 당신이 주식을 하지 않았다면 40대라면 2억을 번거랑 똑같다.

코스피 6천 시대인데, 나는 1천만원 더 손실되면 1억 달성한다.

미친놈. 도박쟁이. 이제 멈춰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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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천만원 마이너스 통장에 가득채워지고 있다.

이번에는 매수한 종목 (유틸렉스)

대표이사가 횡령, 대표이사가 변경 취소

다시 새로운 제약 개발이 힘쓰겠다고 한다

매수한 금액은 736원이다

1,500원까지 버텨보자.

월급날 24일까지 버텨보자.

결심했는데. 이런 젠장

892원에 매도 완료

그리고 매매를 그만해야 하는데

또다시 주식 시장에 빠져서 번 돈을 또 날렸다.

 

아이가 어제 나의 통장을 봤다.

나의  앱통장을 열어보려고 한다.

아빠 통장보여줘.

이상한 점이 있어.

돈이 마이너스 -9,000,000원이야

예전에 있던 5,000,000원은 어디로 갔어.

다른 통장에 넣어놨어 ^^

진짜 이제 그만 멈추려고 한다.

설날인데 쓸 돈은 있어야 하니까.

나의 2026년 주식 거래는 이것으로 끝이다.

진짜 마이너스 10,000,000원 채우고 마감한다. 

코스피 7,500

코스피 10,000

이런 말이 속았다

진짜 국내주식 지수 매수는 바보 같은 짓이다

그냥 마음 편안하게 미국주식 지수 매수해야겠다 ㅠ

그냥 개인연금 3% 적금을 넣어놓아야 했는데 ㅠ

나에게 유일한 희망은 개인연금과 퇴직금 뿐인데 ㅠ

올해 12월이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가 될수 있을까 ㅠ

진짜 주식과 결별해야 한다 ㅠ

다시는 주식하지 말아라. 제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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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보유한 미국 주식들

3종목은 상장 폐지

2종목은 99% 마이너스

헛된 망상으로 인해서 결국 투자한 모든 돈을 날렸다.

 

2026년 01월 30일(금) 거래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결국 또다시 차트를 보다가 매수해 버렸다

큐캐피탈 260원 매수 완료

느낌이 쎄하다.

왠지 상장 폐지로 향하는 종목 같다.

 

 

주식은 뉴스에 오른다.

뉴스가 나오는 즉시 매도해야 한다.

리치테크 로보틱스 5.7달러 매수

 

근데 나는 헛된 기대에 뉴스에 설래어 5.7달러에 매수

벌써 마이너스 50%가 코앞에 와 있다.

아내가 모를 줄 알았는데,

내 통장에 마이너스 (-) 9,000,000원 파악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건

그냥 2종목 다 없는 주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뿐.

근데 바램은 현실이 된다.

진짜 전부 상장 폐지가 된다.

위대한 회사 주식을 사야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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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뇌동매매로 왔다리 갔다리 매매수수료만 납부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건 당연하다.

눈이 피곤하다. 정말 되는 게 없다.

뇌가 없는 사람처럼 차트만 바라보다가 결국 40만원 잃었다.

 

 

오늘 잃은 원금을 되찾기 위해 무리한 구간에 들어간다.

뷰웍스 오늘 상한가치고 내일 10% 인상만 되면 좋겠다.

희망은 나만의 계획이다.

내가 매수한 타이밍부터 그 종목은 하락한다는 점.

한 종목 선택하고 그냥 죽을때까지 존버해야 하는데.

참 나는 그게 안된다.

 

지금 나의 수중에 4,300,000원 존재한다.

정말 4백만원이 깨지는 순간 나의 미친 매매는 종결한다.

(4백만원 깨졌는데, 또 뇌동매매로 3백만원도 깨짐. 미친놈)

 

아마도 내일쯤이면 올해의 미친 주식 시장을 마감할 것 같다.

2026년 천만원 잃고 모든 걸 정리하자.

겨우 한달 사이에 천만원을 남 좋은 일만 챙겼다.

정말 인품이 좋은 신사답다.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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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벗에게 카톡을 보냈다.

(잘 지내니?)

 

응. 잘 지내고 있어.

넌 별 일 없지?

(아니. 별 일 있어. 또 주식을 손됐어. 너 알잖아.

나 주식으로 돈 많이 잃은 거.

지금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있다.

답이 없다.)

 

아니야. 괜찮아.

돈은 다시 벌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이 놈의 짜슥.

너에게 나의 고민을 털어놓으니까.

조금은 마음이 안정된다)

 

근데 정말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

매일 마이너스 통장을 마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느 사람처럼 투잡, 쓰리잡을 해서

얼릉 마이너스 통장을 메꾸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할수 있지만

지금까지 그런 투잡, 쓰리잡을 해본 역사가 없다.

 

지금 나의 계획이란 2월 설명절 보너스랑

연말정산 환급금 월급이 들어오면

마이너스는 0원으로 될 거라는 희망만 먹고 있다.

(이때 멈춰야 했는데 ㅠ)

 

만약 주식에 손을 되지 않고 살아왔으면

마음 편히 내가 월급쟁이로 쌓아온 금액을 쓰면서 편히 살건데.

무슨 미친병이 또 옮았는지 정말 철이 없다.

나는 어디까지 망가져야 정신을 차릴까 모르겠다.

 

2026년 ~ 2030년까지

매년 천만원 모으는 게 목표였는데

그냥 2026년 1월부터 멘탈이 무너져서

그냥 울고 싶은 생각밖에 없다.

돈은 벌면 되.

너무 걱정하지마.

 

나의 아빠가 떠오른다.

나처럼 40대중반에 도박으로 돈을 날리고 항상 했던 말.

(원래 나의 인생에는 돈이 없는 팔자다.

원래 내 돈이 아니다.)

 

왠지 나는 아빠와 닮은 아들인 것 같다.

2월말까지 잘 버틸수 있을까?

주식을 끊지 못하고 있다.

마이너스 천만원이 통장이 가득 채워질때까지

나의 주식 도박은 계속 되겠지.

씨발놈. ㅋㅋ

지옥 끝까지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질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바보 같은 놈.

 

 

(1월 27일)

그리드위즈 16,570원 매수

매일 단타치면서 왜 매수한 종목을 기록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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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또 주식에 풍덩 빠졌다.

그 놈의 코스피 5,000돌파 때문에 이게 무슨 일이고 ㅠ

지금까지 주식으로 6천만원 잃었는데.

 

이번에도 내가 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며

모아온 돈 9백만원

또 이렇게 3주만에 사라졌다.

씨발. 겨우 7천만원 정도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돈의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주식에 빠져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나를 발견하고 있다.

아빠 통장에 5백만원 있다고 좋아하던 우리 아이.

 

이제는 마이너스로 몇백만원을 찍고 있네.

마이너스를 모르니,

돈은 그대로 있다고 확인시켜주는 꼴이니.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다.

주식으로 또 망했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밤에는 미국 주식으로,

낮에는 한국 주식으로 단타치다가

결국 이렇게 마이너스 인생으로 떨어졌다.

정말.

나라는 인간은 구제불능이다.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온통 (죽고 싶다)

(씨발) 뿐이다.

 

돈 많은 사람들은 웃겠지.

하루 단타치는 금액인데 7백이든, 7천이든.

그 정도 배짱도 없으면서

주식 단타를 치다니.

병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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